BMW코리아미래재단, 한강공원서 체험형 교통안전 이벤트 연다

입력 2026년10월15일 10시44분 김성환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시민 참여형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즐겁고 폭 넓은 미션형 프로그램 마련 

 

 BMW코리아미래재단이 오는 10월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한강버스 선착장 앞에서 2026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의 체험형 이벤트 ‘세이프티 아케이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BMW코리아미래재단이 전개 중인 2026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의 일환으로 마련한 시민 참여형 오프라인 체험 이벤트다.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동하고 머무는 공간에서 교통안전 수칙과 교통법규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고전 오락실 콘셉트의 다양한 미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현장에는 교통법규 준수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여러 교통 상황에서 올바른 교통법규 지식을 OX로 확인하는 ‘교통안전 OX 퀴즈’를 비롯해 컬링 스톤을 정지선 앞에 멈추는 ‘정지선 사수 챌린지’, 회전교차로 통행 수칙을 미니게임을 통해 익히는 ‘회전교차로 탈출 챌린지’ 등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과 연계한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오늘도 무사고’는 일상 속 안전수칙 실천을 통해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범정부 캠페인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지난해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올해는 안전실천 서약과 ‘오(5)·늘·도무(0)·사(4)·고’ 세이프티 타임어택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시민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세이프티 타임어택은 참가자가 움직이는 타이머를 보고 정확히 5.04초에 버튼을 누르는 방식이다. ‘5.04’라는 숫자에 담긴 교통안전 메시지를 게임을 통해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참가자는 각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4개의 스탬프를 모두 완성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는 세이프티 투게더 캠페인 전용 프레임과 함께 인증 사진도 촬영할 수 있다.

 

 한편, BMW코리아미래재단은 올해 3월부터 안전하고 성숙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2026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를 전개하고 있다. 다양한 방식으로 실생활에 유용한 교통안전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며 안전한 이동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원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