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흥과 영광을 이끌 전기 SUV, 벤틀리 토르칼

입력 2026년10월15일 15시39분 김성환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벤틀리모터스가 15일브랜드 첫 순수 전기 SUV ‘토르칼’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새로운 디자인 언어가 적용된 토르칼은 벤틀리 최초로 풀 액티브 서스펜션을 탑재했으며, 기본형 토르칼과 더욱 스포티한 토르칼 S 등 두 가지 선택지를 통해 차별화된 감성과 디자인, 퍼포먼스를 표현한다. 최고급 소재와 정교한 마감이 돋보이고 벤틀리가 보여줄 수 있는 특급 사운드와 주행 퍼포먼스 신기술을 집약한 게 특징이다. 동력계는 최고출력 888마력, 최대토크 137.7kg.m(1,350Nm)의 여유롭고 강력한 힘을 내며 WLTP 기준 600km에 달하는 주행거리, 단 16분 만에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는 성능을 결합했다. 국내 공식 판매 가격은 3억 3,000만 원부터 시작하며 첫 소비자 인도는 2027년 말 시작될 예정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원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