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인까지 동반 가능한 대회 관람 특전 제공
-대회 입장권, 전용 라운지 및 식음료 서비스 등
BMW코리아가 오는 10월22일부터 25일까지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에서 BMW 엑설런스 클럽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BMW 럭셔리 클래스 소유 고객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 ‘BMW 엑설런스 클럽’의 혜택을 대회 현장으로 확대하고 동반인에게도 BMW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사는 BMW 7시리즈, 8시리즈, X7, XM 등 최상위 제품을 BMW 럭셔리 클래스로 정의하고 구매자를 대상으로 차 관리부터 문화·예술,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혜택을 BMW 엑설런스 클럽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은 대회 기간 중 하루를 선택해 최대 3명의 지인과 함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당일 관람 티켓을 비롯해 갤러리 플라자 내 BMW 엑설런스 클럽 전용 라운지 이용 및 식음료 서비스 등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전용 라운지는 회원과 동반인들이 경기 관람 중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BMW만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이와 함께 BMW코리아는 참가자들이 BMW의 다양한 차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전용 라운지에서 회원과 동반인 전원이 BMW 차 시승 및 구매 상담을 신청하면 참가자 모두에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한정 기념품인 우산과 모자를 증정한다.
한상윤 BMW그룹코리아 대표이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를 가까이에서 즐기는 동시에 BMW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무대”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고객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새로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BMW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MW 코리아가 주최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LPGA와 KLPGA를 대표하는 선수 총 84명이 출전한다. 총상금은 235만 달러, 우승 상금은 35만 2,500달러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치열한 우승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