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포도·여주·신탄진·칠곡 휴게소서 무상점검
-주요 제품 맞춤 상담, 안전교육까지 제공
금호타이어가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형 트럭 및 버스를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 및 안전운행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송산포도(시흥방향), 여주(강릉방향), 신탄진(서울방향), 칠곡(서울방향) 등 전국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한다. 행사 기간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소비자들은 금호타이어 전문가들로부터 타이어 외관 및 마모 상태를 무료로 점검받을 수 있다. 또 희망 소비자에 한해 공기압·휠 밸런스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방문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금호타이어는 트럭·버스용(TBR) 타이어 ‘KXA31’, ‘KXA17’, ‘KXD10’, ‘KXS10’에 대한 제품 홍보 활동도 진행한다. 상담을 통해 각 제품의 특징과 강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방문자를 대상으로 타이어 사고 유형과 안전 관련 주의 사항을 교육하고 대형 화물차 사고와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펼친다.
최준성 금호타이어 품질서비스팀 팀장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트럭·버스는 타이어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점검 및 사고 예방 활동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올바른 타이어 관리 방법을 알리고 도로 안전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