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및 인증중고차 총 28대 동시 전시
-65개 워크베이 갖춘 서비스센터 특징
BMW그룹코리아가 BMW·미니(MINI) 송도 전시장·서비스센터·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새 장소는(운영: 바바리안모터스) 연면적 2만6,516m2(약 8,021평) 규모로 BMW 및 미니 신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BPS 및 미니 넥스트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한 공간에 모두 갖춘 대규모 복합시설로 운영한다.
더욱이 이번 리뉴얼을 통해 동선과 전시 차종의 특성을 고려한 BMW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한층 쾌적하고 편안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1층과 3층에 마련한 대규모 전시장에는 BMW 8대와 미니 6대, BPS 및 미니 넥스트 인증중고차 14대 등 총 28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다. BMW의 럭셔리 클래스와 고성능 M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그룹의 폭넓은 라인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공간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신차 출고 소비자를 위한 프라이빗 ‘핸드오버 존’을 조성해 한층 인상적인 출고 경험을 전달한다. 이와 함께 문화 공연홀 ‘바바리안 플라츠’도 운영해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는 물론 사고 수리까지 지원하며 65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여기에 서비스 대기 시간에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넓고 쾌적한 라운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BMW·미니 신차 및 인증중고차의 상담·구매부터 차 출고와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위치는 송도국제도시의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하며 제2경인고속도로 송도IC와 제3경인고속도로 고잔TG, 인천대교를 통해 인천국제공항과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