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매개로 마이바흐 오너 간 교류 확대
-라이프스타일 반영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한성자동차가 지난 26일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오너를 위한 골프대회 ‘2026 한성자동차 마이바흐 고객 인비테이셔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한성자동차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오너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프라이빗 고객 초청 행사다. 2023년 첫 개최 이후 골프를 매개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한성자동차의 대표적인 고객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총 35팀, 140여 명의 고객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한성자동차 앰배서더 박진이 프로를 비롯한 프로 골퍼들의 현장 레슨이 진행됐으며, 노승희·김가희 프로가 함께하는 토크쇼 등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라운드 이후에는 리셉션과 시상식이 이어져 참가 고객 간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파트너사들도 함께해 한층 풍성한 경험을 더했다. 세라젬, 바이버, 레이티드그린, 아델리오, 오리지널비어컴퍼니, 메디샷 등이 참여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특히, 세라젬과 바이버는 홀인원 이벤트를 마련해 라운드의 즐거움을 더했다.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러브 위드 한성’ 팀 챌린지는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기부에 한성자동차도 함께 동참하는 방식으로 마련돼 골프대회의 즐거움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는 의미를 더했다. 또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 680과 S 580을 전시해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앞으로도 클럽한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특별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한성자동차만의 고객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