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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로 다르게 보는 세계 (한국 사회와 세계의 현상을 읽는 지리적 시선)
김성환 저 | 아날로그(글담) | 20260130
0원 → 18,900원
소개 지방 소멸, 공공 의료, 인구 문제, 기후 위기, 식량 문제…
전 지구적 해결 과제부터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현안까지,
지리적 시선으로 읽는 한국 사회와 세계의 현상
“이 지리적 탐구는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혜로운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이영민ㆍ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 《지리학자의 인문여행》 저자
오늘날 폭설과 한파, 폭염, 폭우 등과 같은 기상 이변은 일상이 되었고,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분쟁은 우리의 식량과 에너지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 이처럼 복잡하고 급변하는 세계를 이해하고, 제대로 대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오랫동안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지리를 가르쳐온 저자는 우리 삶의 터전 위에서 벌어지는 모든 현상은 지리적으로 해석할 때 비로소 그 본질이 보인다고 말한다. 지리는 단순한 지식을 넘어 ‘공간을 만나는 인문학’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기후 위기와 전쟁, 식량과 자원 문제 같은 전 지구적 과제에서부터 지방 소멸, 의료 불평등, 인구 감소, 지역 격차 등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국내 쟁점에 이르기까지를 지리적 관점에서 살펴본다.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는데 왜 한파와 폭설이 몰아칠까?”, “세계 식량 생산량은 늘어나는데 왜 기아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까?”, “공장식 축산과 열대우림 파괴는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공공 의료의 핵심인 응급의료시설은 어느 지역에 확충해야 할까?”, “교통이 발달해도 지방 경제가 살아나지 않는 이유는?”, “다문화 사회는 어떻게 인구 감소 문제의 해법이 될 수 있을까?”, “천연 자원의 혜택은 누구에게 돌아가야 할까?”와 같은 질문을 통해 기후와 지형 등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는 물론,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상들을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이 책은 세상이 왜 이렇게 움직이는지 알고 싶고, 사회 문제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독자, 정책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고민하는 시민, 그리고 자신의 일상과 세계의 변화를 연결해 사고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2706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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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로 다르게 보는 세계 (한국 사회와 세계의 현상을 읽는 지리적 시선)
김성환 저 | 아날로그(글담) | 20260130
0원 → 18,000원
소개 2026년 현재,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하고 급변하는 세상 속에 살고 있다. 폭설과 한파, 폭염, 폭우 등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 이변은 이제 일상이 되었고,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분쟁은 우리의 식탁 물가와 에너지 안보를 직접적으로 위협한다. 국내 상황도 심각하기는 마찬가지다. 저출생이 불러온 인구 위기와 지방 소멸의 도미노, 도심 속 홍수와 싱크홀 같은 재난은 이제 외면할 수 없는 당면 과제가 되었다.
그렇다면 이 변화들은 왜 발생하며,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저자는 그 해답이 바로 ‘지리’에 있다고 강조한다. 지리는 단순한 암기 과목이 아니라 ‘공간을 만나는 인문학’이다. 우리 삶의 터전 위에서 벌어지는 모든 현상은 지리적으로 해석할 때 비로소 그 본질이 보인다. 지리적 안목을 갖춘다는 것은 기후와 지형 같은 자연환경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그 땅 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문화와 경제, 산업의 이면을 다각도로 통찰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제1부에서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 위기와 식량 문제를 짚어보고, 제2부에서는 지방 소멸과 환경·의료 불평등 등 공간에 숨겨진 권력의 지도를 읽어내며 우리가 지향해야 할 ‘공간정의’를 탐색한다. 제3부에서는 열대 우림 파괴와 사막화 현상을 통해 지구 반대편의 문제가 어떻게 우리의 일상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지 살핀다.
이어지는 제4부에서는 당연하게 여겼던 상식을 의심함으로써 고정관념을 깨는 지리의 힘을 조명한다. 사막 위에 세워진 인공섬 두바이, 영토의 한계를 극복한 싱가포르, 서해에서 일출을 보는 왜목마을의 사례 등은 세상을 새롭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마지막 제5부에서는 자연의 원리를 삶의 지혜로 재해석한다. 단단한 변성암과 굽이치는 하천의 흐름에서 고난을 견디는 인내와 삶의 방향성을 생각해본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2706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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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와 함께 과학 (과학의 경이로움을 여는 19가지 질문! 깜돌이와 꽁주가 들려주는 일상 속 과학 이야기)
김성환 저 | 지노 | 20250731
0원 → 16,200원
소개 “복잡한 과학도 댕댕이와 함께라면
쉽고, 재미있고, 신나고, 유쾌하다!”
엘리베이터, 산책, 밥그릇, 털 한 가닥……
익숙한 일상의 순간들 속에 숨어 있는
놀랍고도 경이로운 과학의 원리들!
엘리베이터를 탈 때 왜 몸이 붕 뜨는 기분이 들까? 멀리 있는 자동차는 왜 느리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까? 가만히 있는 땅이 나를 밀 수 있을까? 두 사람이 동시에 말하는데도 목소리를 구분할 수 있는 이유는? 작은 공간에 무한한 간식이 들어갈 수 있다는 건 정말일까? 풍선은 하늘에 어떻게 떠 있을 수 있는 걸까? 밤하늘에 있는 건 모두 별일까? 달은 하늘에 떠 있는 걸까, 아니면 계속 떨어지고 있는 걸까? 전류는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작동하는 걸까? 없는 수인 허수는 왜 현실에 꼭 필요한 걸까? ……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3878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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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 a‘o ‘ia ‘o ia e ia 우아 아오 이아 오 이아 에 이아
김성환 저 | 나선프레스 | 20250731
0원 → 37,800원
소개 『Ua a‘o ‘ia ‘o ia e ia 우아 아오 이아 오 이아 에 이아』(이하 『우아 아오』)는 김성환 작가가 2017년 시작하여 진행중인 다중 연구 연작 〈표해록〉을 중심에 둔다. 경계, 전통, 기록, 역사, 지식의 흐름과 소유, 유통 등 지난 전시를 통해 조직했던 지식에 관한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문제들을 동명의 전시 이후 책을 매체삼아 심화하고 확장한다. 『우아 아오』는 전시를 매개로 확장된 작가의 예술적 사유와 그 여정에서 발생한 사건들을 얽으며 새로운 연결들을 구축하는 예술적 공간이자 작품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8057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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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긍정일력(리커버판) (선생님 마음에 위로와 용기를 주는 명화와 글 365)
김성환 저 | 더블북 | 20241015
0원 → 22,500원
소개 교사도 누군가의 자녀이자, 부모입니다
대한민국 최초 교사를 위한 일력
아무리 교사라고 할지라도 1년 365일을 다 알 수는 없다. 교사도 기쁜 날과 어려운 날을 지내고, 인생의 숙제를 풀지 못할 때가 더 많다. 어렸을 때는 선생님이라면 모든 일을 잘할 줄 알았다. 그런데 학교 행정업무와 학부모 상담 등 교사의 일은 ‘교사’이기 때문에 견뎌야 하는 수준을 넘어선다.
그럼에도 교사는 저마다의 꿈을 가지고 오늘도 교실을 지키고 있다.
《교사긍정일력》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교사들을 위로하고 용기를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저자 김성환은 20년차 교사이다. 미국긍정훈육협회(Positive Discipline Association) 정회원이자 대한민국 최초 긍정훈육트레이너이기도 하다.
긍정 훈육, 격려 상담의 대가 제인 넬슨과 린롯을 대한민국에 최초로 소개한 저자는 교사들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위로와 용기라고 생각하고, 일력에 담길 365개의 글을 써 내려갔다.
《교사긍정일력》은 긍정의 힘으로 교사들에게 용기를 주는 365개의 글과 마음에 위로가 되는 365점의 명화로 구성되어 있다. 세상에 내 편이 아무도 없을 것 같은 날에도 오롯이 교사의 편이 되어주는 글과 명화. 1년 365일을 매일 기쁘게만 보낼 수는 없다. 일이 풀리지 않은 날도 있고, 더러는 슬픈 날도 있다. 이 일력은 그러한 날을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보낼 수 있게 도움을 준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315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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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의 철학 한 컷 (세계관이란 무엇인가)
김성환 저 | 서광사 | 20240830
0원 → 18,000원
소개 이 책은 대진대학교 역사ㆍ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인 김성환이 『김성환의 영화철학 에세이: 나는 본다, 철학을』에 이어 “철학 나들이”라는 아이디어를 통해 많은 사람이 철학을 어렵고 재미없게 생각하는 것을 바꾸려는 의도에서 써 낸 책이다. 철학은 반드시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학문이 아니라고 하며 여러 장소에 나들이 가서 장소 한 컷을 찍고 그 장소와 관련된 철학 한 마디를 풀이해 세계를 보는 여섯 가지 눈을 설명한다.
“세계관” 열풍이 밀레니엄 Z세대에게 불고 있다. MZ세대는 온갖 콘텐츠에서 세계관을 찾아내고 없는 세계관을 만들어서 콘텐츠에 덧붙이기도 하며 세계관 놀이라고 한다.
세계관은 본래 철학의 미션이다. 철학은 세상 모든 것에 통하는 말을 찾는다. 요즘 세계관은 세계 전체뿐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관, 가치관도 포함하는 의미로 쓰인다. 한 사람도 세계 속에 있으니 한 사람의 인생관, 가치관도 세계관의 일부이다.
세계에 속하는 것은 자연, 사회, 인간이며, 자연은 우주, 생물, 무생물을 포함한다. 세계를 보는 눈은 크게 유물론, 관념론, 기계론, 생명론, 이성론, 감정론 여섯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세계의 근원을 물질로 보느냐 정신으로 보느냐에 따라 유물론과 관념론이 나뉘며 정신은 신도 포함한다.
생물을 기계로 보느냐, 무생물과 다른 독특한 성질을 가진 것으로 보느냐에 따라 기계론과 생명론이 나뉜다.
인간의 생각과 행동이 이성과 감정 중 어느 쪽에 더 크게 의존한다고 보느냐에 따라 이성론과 감정론이 나뉜다.
이 유물론, 관념론, 기계론, 생명론, 이성론, 감정론을 각각 5개의 장소와 엮어 설명하고 있다.
30개의 장소 사진이 컬러로 게재되고 그 장소에 대한 설명과 그에 관련된 6가지 세계관을 각각 알기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이야기한 것처럼 일반인들도 이 책으로 “철학 나들이”를 하며 쉽게 철학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30602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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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아랍어 기초어휘연구
김성환 저 | 부크크(bookk) | 20240401
0원 → 8,300원
소개 본서는 대학에서 아랍어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기본 회화와 작문 및 독해를 위해 필수적으로 암기해야 하는 670단어 (동사 140개, 명사 370개, 형용사 100개, 부사/기타 60개)를 다루고 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41077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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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모호해서 흥미진진한 지리 이야기 (지구 생태계부터 인종·국경·도시 이야기까지)
김성환 저 | 푸른길 | 20240229
0원 → 15,120원
소개 ‘이것도 저것도 아니다’라는 색안경을 벗고
‘이것도 저것도 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애매모호함의 재발견!
자연은 원래부터 애매모호투성이다. 선을 긋듯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일이 극히 드물다. 언제나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기후와 지형이 그러했고, 피부색이나 국적만으로는 정의할 수 없는 사람의 특성이 그러했다. 지나간 역사라 하더라도 매 순간 새로운 해석이 쏟아져 나오고, 빈틈없어 보이는 국경 위에도 사람들이 넘나드는 발자국이 겹겹이 쌓이고 있다. 『애매모호해서 흥미진진한 지리 이야기』는 우리 일상에 산재한 애매모호한 현상을 다각도로 살펴본다. 지구 생태계부터 인종·국경·도시까지, 무어라 딱 정의할 수 없는 삶의 일면들을 모아 그 애매모호함이 던지는 의미와 가능성을 짚어 본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629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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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 하루 한 끼 평생 든든한 심리학 365 (스몰토크에서 뉴스 읽기까지 언제 어디에서나 요긴한 심리학 이야기)
김성환 저 | 스튜디오오드리 | 20230821
0원 → 17,550원
소개 하루에 책 한 장조차 보기 힘든 당신께 드리는
가볍지만 한 끼 밥처럼 든든한 한 쪽 심리학!
아는 맛, 좋은 맛, 싫은 맛, 낯선 맛…
균형 잡힌 교양인에게 꼭 필요한
영양 만점 지식 식탁으로의 초대
일상생활에서 프로이트, 융, 아들러나 MBTI, 나르시스 콤플렉스, 인지부조화 같은 말을 듣는 일이 낯설지 않다. 이제 우리는 생활 가까이에서 가벼운 대화부터 깊은 토론에 이르기까지 심리학의 존재를 자주 접하고 있다. 그렇지만 종종 이 용어가 어떤 뜻인지, 왜 생겨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헷갈리기도 한다. 이 말들은 다 어디에서 왔을까?
인간에 관한 수많은 질문에 답하기 위해 생겨난 학문인 심리학. 독서교육을 공부하며 좀 더 많은 사람과 함께 자기 자신과 인간을 사고하고자 하는 저자 김성환이 그간 천착했던 심리학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신간 『1일 1식 하루 한 끼 평생 든든한 심리학 365』에서 저자는 최근 한층 자주 쓰이는 심리학 용어를 학자, 영화, 소설, 신화 등 다양한 소재로 매일 한 꼭지씩 풀어낸다. 길지 않은 각 꼭지 속에서 저자는 용어의 쓰임과 출처를 쉽게 설명하며 독자가 생각해 볼 지점을 짚어 주기도 하고, 재미있게 읽어 볼 팁을 살짝 알려 주기도 한다. 저자의 안내에 따라 하루 한 꼭지씩 차분히 읽다 보면 어느새 풍성해진 심리학 지식과 더불어 인문 교양 지식이 쌓인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2579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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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 간 철학 (중년의 철학자가 영화를 읽으며 깨달은 삶의 이치)
김성환 저 | 믹스커피 | 20230214
0원 → 15,300원
소개 철학을 모르면 영화를 제대로 볼 수 없고
영화를 모르면 인생을 제대로 볼 수 없다
프랑스에서는 일찍이 1911년에 건축, 조각, 회화, 음악, 문학, 공연에 이어 영화를 제7의 예술로 정했다. 창조하고 표현하려는 인간의 주요한 활동 중 하나로 영화가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온 것이다. 지난 세기 영화는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발전했고 영화를 즐기는 한편 영화를 보는 방법론 또한 무수히 많아졌다. 과학, 경제, 역사, 미술, 심리학, 철학, 수학, 미학 등으로 접근해 왔다.
이 책은 철학이라는 창으로 영화를 들여다보며 궁극적으로 인생과 세상을 제대로 읽어내고자 하는 목적을 지녔다. 철학이 영화를 지나 인생과 세상에 다다르는 와중에 진정한 나를 찾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해 마지않는다. 한편 가장 효과적인 철학 공부가 다름 아닌 영화 감상이기도 하다.
일련의 영화와 철학 개념 그리고 철학자가 하는 말을 들여다보면 흥미로운 지점에 도달해 있다. 영화와 철학이 따로 또 같이 미래, 사랑, 재미, 관계, 정의의 키워드에 맞닿아 있고 적절한 곳에서 맞닥뜨리며 상호를 보완해주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영화도 다시 접하고 철학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며, 세상을 읽어내 알맞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삶의 리더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043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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