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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포드론 (On John Ford (John Ford Ron))
하스미 시게히코 저 | 이모션북스 |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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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도덕적 의무감으로서의 ‘포드 혐오’
20세기 미국에서 활약한 영화감독 존 포드. 흔한 인명사전류의 책에 나올법한 그에 대한 소개를 꼽는다면 "호방한 남자의 삶을 즐겨 그린 감독으로, 서부극의 일인자로 인정받았다"는 정도가 될 것이다. 그런 약간은 도식적인 이해가 워낙 일반적인 것이 되어 버린 탓인지, 최근까지도 인종차별이나 가부장제를 옹호하는 정치적으로 ‘반동적인’ 작가라는 평가가 횡행하고 있다. “나는 분명히 존 포드를 증오하고 있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2012년 한 인터뷰에서 존 포드의 영화가 인종차별, 애국주의, 감상주의 등의 요소를 갖고 있다는 측면을 지적하며 한 말이다. 저자에 의하면 타란티노의 이 말은 분명히 “폭언” 이외의 어떤 것도 아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8787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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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포드론 (On John Ford (John Ford Ron))
하스미 시게히코 저 | 이모션북스 |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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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도덕적 의무감으로서의 ‘포드 혐오’
20세기 미국에서 활약한 영화감독 존 포드. 흔한 인명사전류의 책에 나올법한 그에 대한 소개를 꼽는다면 "호방한 남자의 삶을 즐겨 그린 감독으로, 서부극의 일인자로 인정받았다"는 정도가 될 것이다. 그런 약간은 도식적인 이해가 워낙 일반적인 것이 되어 버린 탓인지, 최근까지도 인종차별이나 가부장제를 옹호하는 정치적으로 ‘반동적인’ 작가라는 평가가 횡행하고 있다. “나는 분명히 존 포드를 증오하고 있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2012년 한 인터뷰에서 존 포드의 영화가 인종차별, 애국주의, 감상주의 등의 요소를 갖고 있다는 측면을 지적하며 한 말이다. 저자에 의하면 타란티노의 이 말은 분명히 “폭언” 이외의 어떤 것도 아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118787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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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포드
태그 갤러거 저 | 이모션북스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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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가장 위대한 영화 감독’에 대한 가장 신뢰할 만한 책
“한 인간의 성격을 단일한 어떤 것으로 파악할 때마다 나는 거의 항상 오류에 빠진다.” 이 두꺼운 비평적 전기 맨 앞에 나오는 스탕달의 이 에피그래프는 존 포드의 단일하고 통합된 초상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독자를 향한 일종의 경고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여러 행적과 다양한 데이터를 담고 있어 거의 독자를 지치게 할 정도인 이 책은 린제이 앤더슨, 조셉 맥브라이드 등 이전의 포드 연구가 갖고 있던 쉬운 일관성을 찾기는 어렵다. 하지만 존 포드라는 인물이 함축하고 있는 모순과 복합성을 드러내려는 그 노력에 있어서 이 책은 다른 경쟁자들을 왜소하게 만든다.
저자는 포드의 현존하는 작품들을 모두 검토한다. (존 포드는 백여 편에 달하는 장편과 그에 못지않은 수의 많은 단편을 만들었다!) 포드의 경력을 크게 네 개의 시기로 구분하여, 최고작들이 이 네 시대에 분산되어 있음을 밝힌다. 저자가 포드의 전체 작품에서 찾아낸 반복적 주제와 모티브들은 50개가 넘는데, 여기에는 부재한 가족, 보스턴, 행진, 춤, 의사, 꽃, 바보, 무덤, 결혼식 등이 포함된다. (예를 들어 부정적 함의를 지닌 ‘보스턴’은 , , , , 등에 등장한다.)
태그 갤러거는 포드의 정치적 애매함뿐만 아니라 포드의 신화에 대한 설득력 있는 해석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단순히 작품에 대한 비평에서 벗어나 포드라는 인물의 전기적인 측면에도 깊게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데 이것은 때때로 소설적 허구의 밀도를 획득하기도 한다. 미국 메인 주 포틀랜드의 아일랜드 이민의 아들로 태어난 그가 미식축구 장학생으로 들어간 대학을 자퇴하고 할리우드로 향하게 된 과정, 그를 영화의 세계로 이끈 형 프란시스와의 선망과 질시가 뒤섞인 관계 등은 한 편의 소설을 읽는 것 같은 흥미를 자아낸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말의 정확한 의미에서 ‘비평적 전기critical biography'라고 부르는 데 손색이 없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87878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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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포드 (자동차 시대를 연 미국의 자동차 왕)
피터 켄트 저 | 비룡소 | 20210528
0원 → 8,550원
소개 100만 부 판매 돌파!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인물 이야기
「새싹 인물전」은 나의 노력과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음을 알려 줍니다. 내가 알고 있는 삶 외에도 또 다른 삶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 꿈을 키우고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배우고 경험하게 되는 것들의 가치, 그런 따뜻함을 담고 있는 위인전입니다.
-기획위원 박이문(전 연세대 교수, 철학), 장영희(전 서강대 교수, 영문학), 안광복(중동고 철학 교사, 철학 박사)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49128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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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ul Wildflowers (A Colouring Book & Floral Quest)
조해너 배스포드 저 | Ebury Publishing | 20251106
0원 → 29,000원
소개 Let’s go on a floral quest!
Colour your way through these inky pages bursting to life with wildflowers both real and imagined. Alongside familiar lush bluebells, tangles of honeysuckle, and cornflower meadows, you’ll find some new and rather curious species: fluffy pom-pom flowers, speckled poppies, and miniature buttercups--all awaiting your colors.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1529928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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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정원(한국어판 출간 10주년 기념 특별 에디션)
조해너 배스포드 저 | 클 | 20240821
0원 → 19,800원
소개 컬러링북의 전설 《비밀의 정원》이
한국어판 출간 10주년을 기념해
특별 양장본 에디션으로 재탄생하다!
컬러링북의 전 세계적인 유행을 이끌어내고, 160만 한국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평온함을 선사한 컬러링북 《비밀의 정원》의 출간 10주년을 맞아 특별 에디션을 선보인다. 오래 소장할 수 있게 양장본으로 제작되었으며, 이번 기념판을 위해 저자 조해너 배스포드가 새로 그린 그림 두 개가 좌우로 긴 포스터 페이지로 수록되었다.
10년 전 이 책이 처음 나왔을 때 몇 시간씩 색칠에 집중해본 사람이라면, 이 특별 에디션을 자신에게 선물해 오랜만에 혼자서 조용히 몰입의 시간을 가져도 좋겠다. 친구들과 모여서 수다를 떨며 함께 색칠한 즐거운 추억이 있다면, 그 시절 친구들과 다시 모여 이 책을 함께 색칠하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보자. 페이지를 나눠서 각자의 개성대로 색칠해 한 권을 채우는 우정의 컬러링북을 만들어보는 것도 특별 에디션을 ‘특별’하게 활용하는 방법이다.
《비밀의 정원》이 출간되고 나서 지난 10년 동안 컬러링북은 어르신들의 ‘친구’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손을 움직이고 색깔을 고민하는 시간이 뇌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만큼, 부모님과 주위 어르신들께 튼튼하고 고급스러운 특별 에디션을 선물해드리길 권한다.
‘디지털 디톡스’를 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컬러링북은 더없이 좋은 취미다. 스마트폰과 OTT에 쓰는 시간을 줄이고, 컬러링북의 입문서이자 필수 아이템인 《비밀의 정원》을 펼쳐보자. 색연필을 쥐고 종이에 사각사각 색칠하다보면 눈의 피로와 마음의 스트레스가 서서히 풀리는 게 느껴질 것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251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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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지배 (인공지능은 어떻게 모든 것을 바꿔 놓았나)
마틴 포드 저 | 시크릿하우스 | 20220929
0원 → 18,000원
소개 “우리는 정말 악마를 불러들이고 있는 걸까?”
인류는 인공지능의 수혜자가 될 것인가, 피해자가 될 것인가?
미래학자이자 기술 현실주의자, 마틴 포드의 경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로봇의 부상》의 후속작
에릭 브리뇰프슨, 타일러 코웬, 제임스 매니카, 스튜어트 러셀 강력 추천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삶의 곳곳에, 깊숙한 부분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많은 것을 바꾸어 놓고 있다. 당신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면 주머니에 인공지능을 가지고 있는 셈이다. 의사가 질병을 진단하는 방법부터 우리가 친구와 교감하고 뉴스를 읽는 방법까지 이미 모든 것을 인공지능이 바꾸어 놓았다. 하지만 긍정적인 측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편향을 유도하거나 증폭할 수 있는 알고리즘, 얼굴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감시와 검열, 딥페이크의 악의적인 사용으로 인한 범죄 등 부정적인 측면도 있다. 스티븐 호킹이나 일론 머스크 같은 저명인사들은 통제를 벗어난 인공지능의 위험성을 일찍이 경고했고, 특히 일론 머스크는 인공지능 연구가 “악마를 불러들이고 있다”, “인공지능은 핵무기보다 더 위험하다”라고 단언하며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미래학자이자 베스트셀러 《로봇의 부상》의 저자 마틴 포드는 신간《로봇의 지배》에서 인공지능 연구가 현재 어느 단계에 도달했는지 살펴보고, 앞으로 인공지능이 우리의 노동, 경제, 사회, 국제, 정치, 문화, 생활에 어떤 영향력을 미칠지 인공지능을 둘러싼 다면적인 영향을 기술 현실주의자의 눈으로 날카롭게 분석한다. 그는 인공지능이 인간 생활의 모든 차원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유일무이한 강력한 기술임이 분명하지만, 이 기술을 안전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규제와 광범위한 관리 감독 또한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인공지능은 우리가 기후변화에 대처하고 다음 팬데믹과 맞서 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심각한 손해를 끼칠 힘도 있다. 인공지능은 우리의 편협한 태도를 학습하고 이를 끊임없이 반복함으로써 더 깊이 편향될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이 일어나지 않은 사건을 음성이나 영상으로 생성하는 딥페이크 기술은 사회 전반에 혼란을 불러올 수 있다. 중국 같은 권위주의적인 체제에는 사회를 통제하는 전례 없는 메커니즘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대량 살상 무기가 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완전 자율 무기(fully autonomous weapon)는 결국 화학 무기나 생물학 무기, 심지어 핵무기만큼 파괴적이고 불안정할 수 있다. 인공지능이 체계적이면서 전략적인 기술이라는 점이 분명해지면서 미국과 중국 간의 전면적인 인공지능 군비경쟁의 우려는 진정한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앞으로 우리는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완전히 수용하고 열린 시각을 갖되, 어떤 경우에는 인공지능의 적용을 규제하거나 금지해야 할 것이다. 인류는 인공지능의 수혜자가 될 것인가, 피해자가 될 것인가? 인류의 미래는 낙관적 시나리오인 〈스타트랙〉이 될 것인가, 비관적 시나리오인 〈매트릭스〉가 될 것인가? 인공지능은 단순히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우려해야 하는 기술이 아니다. 이미 오고 있고 멈추지 않을 것이다. 인공지능의 미래는 파괴적인 영향력만큼 예측하는 것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는 스스로 생각해야 하며, 이 모든 일을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한다고 책 《로봇의 지배》의 저자 마틴 포드는 경고한다.
#로봇 #인공지능 #AI #인류의미래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231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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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행복 (어디서나 펼치는 내 손안의 컬러링북)
조해너 배스포드 저 | 클 | 20231213
0원 → 13,500원
소개 한 손에 쏙 들어와 단 30분이면 완성할 수 있는 《비밀의 정원》 작가의 환상적인 작품들!
《비밀의 정원》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에 컬러링북 열풍을 일으킨 조해너 배스포드가 이번에는 귀여운 포켓 사이즈의 컬러링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신작 《매일의 행복》은 기존 작품들의 사이즈(250×250mm)보다 훨씬 작은 판형(152×203mm)으로, 주머니 속에 넣어 가지고 다니며 어디서나 컬러링을 즐길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꽃, 동물, 우주, 디저트 등 다양한 주제의 그림이 실려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저자는 “너무나 바빠 나를 돌봐줄 시간이 없을 때에도 이룰 수 있는 매일의 작은 성취”를 위해 이 책을 작업하였다고 기획 의도를 밝힌다. 그래서 《매일의 행복》에는 앉은 자리에서 30분 내로 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을 만큼 비교적 간단한 도안들이 실려 있다. 그러니 채색이 어려울 것 같다거나 오랜 시간을 들여야 할 것 같다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다. 그렇게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쉽게 컬러링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좋은 점 중 하나이다.
부담 없는 사이즈, 쉬운 난이도, 다채로운 컬러링 도안 등 앞서 소개한 장점들 덕에 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도구이다. 그동안 고생 많았던 소중한 사람에게 책을 선물하거나, 만나서 컬러링을 하며 평온하고 따뜻한 시간을 함께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251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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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킹 투 노스 코리아 (우리는 북한을 정말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글린 포드 저 | 생각의날개 | 20181126
0원 → 16,020원
소개 “북한은 어떻게 현재의 상황에 이르렀는가?
지금 북한이 의도하는 바는 과연 무엇인가,
북한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바는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는 이런 북한의 입장을 정말 제대로 파악하고 있을까?
“세계가 북한을 보는 시각과 북한이 세계를 보는 시각,
그리고 평화적 공존을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을 담았다.”
북한은 오랫동안 국제 사회에서 불량국가, 혹은 미치광이 국가로 치부됐고, 수많은 오해와 왜곡, 감춰진 진실을 만들어왔다. 그런 점이 2018년 현재 한반도를 중심으로 전 세계에 소위 "긴장 속의 고요함"을 만들어낸 원인이기도 하다. 최근 북한과 그들이 보유한 핵 억지력에 관해 수차례 협상이 진행됐지만, 한반도의, 더 나아가 국제사회의 미래에 관한 밝고 명확한 계획은 누구도 자신 있게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는 저자인 글린 포드가 북한 지도부와의 특별한 관계에서 얻은 북한 정권의 실상을 바탕으로 북한의 현재 입장을 분석하고 변화에 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여전히 내부적인 문제가 몇몇 있지만, 북한 지도층은 근대화와 번영을 이룩하고 고립상태에서 벗어나려고 고심하는 중이다. 서로의 이해관계를 잘 파악하고 대처한다면 충분히 평화와 공존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 책 는 트럼프와 김정은의 정상회담을 포함한 최근 국제정세의 전개 양상을 분석하고, 더 많은 대화의 필요성을 이야기한다. 또한 수백만 명의 삶을 위협할 수도 있는 국제전쟁의 위협을 슬기롭게 피해갈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85428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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