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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기차 사면 최대 1,350만원 지원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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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1 00:00:00 |
구기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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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최대 1,350만원·수소차 최대 3,500만원 지원 서울시가 전기차 및 수소연료전지차(FCEV) 민간 보급사업 1차 공고를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시내 친환경차 1차 보급대수는 전기차 4,964대(승용 3,620, 화물 444, 이륜 900), 수소전기차 58대다. 보조금 신청 대상은 서울시에 주소를 둔 개인, 기업, 법인, 단체, 공공기관이다. 신청방법은 구매자가 자동차 제조·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정해진 기한 동안 출고 가능한 제품의 구매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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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수입차 1만8,198대 신규 등록...벤츠 1위 [실적·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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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 대비 11.0% 감소 -벤츠코리아 1위, 베스트셀링카는 E300 2019년 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만8,198대로 집계됐다. 지난달 대비 11.0% 감소했으며 2018년 1월과 비교해 13.7% 줄었다. 8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5,796대, BMW 2,726대, 렉서스 1,533대, 토요타 1,047대 등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이어 포드(링컨 포함) 861대, 볼보 860대, 크라이슬러(짚) 812대, 아우디 700대, 혼다 669대, 미니 572대, 랜드로버 549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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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텔루라이드, 미국서 3만1,690달러부터 판...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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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7 00:00:00 |
구기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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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1,690~4만1,490 달러 책정, 국내 판매 계획은 없어 기아자동차가 북미 전략 SUV 텔루라이드 가격을 공개했다. 8일 기아차 북미법인에 따르면 텔루라이드는 4개 트림별로 LX 3만1,690달러(한화 약 3,561만원), S 3만3,990달러(약 3,819만원), EX 3만7,090달러(약 4,168만원), SX 4만1,490달러(약 4,662만원)다. 이는 포드 익스플로러(3만2,365~5만4,165달러), 혼다 파일럿(3만1,450~4만8,020달러) 등의 경쟁 제품보다 비교적 낮은 수준이다. 텔루라이드는 지난달 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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