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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SUV, 올해 감소세 '뚜렷'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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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부터 시작된 자동차세 인상과 경유값 인상이 SUV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2일 현대와 기아, 쌍용 등 SUV를 제조, 판매하는 3사가 11월까지 판매한 SUV 실적에 따르면 올해 SUV의 내수판매대수는 모두 20만4,146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24만2,211대)에 비해 15.7%인 3만8,065대가 감소했다. 업체별로는 현대의 경우 테라칸, 싼타페, 뉴싼타페, 투싼 등 주력 SUV 판매실적이 올해 11월까지 8만2,019대로 전년동기(10만6,407대)보다 22.9% 뒷걸음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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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11월 판매, 전년 대비 31.3% 증가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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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는 지난 11월중 내수 9,121대와 수출 11만2,204대 등 총 12만1,32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월에 비해선 7.7%,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도 31.3% 많은 수치다. 내수는 전월 대비 4.1% 줄어든 9,121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기보다도 6% 감소한 것. 차종별로는 마티즈(3,676대)와 라세티(1,539대)가 많이 팔렸으며 경상용차인 다마스도 1,132대로 비교적 호조를 보였다. 수출실적은 소형차가 2만5,472대로 전년과 비교해 28.8% 증가하는 등 모두 11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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