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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판매, 먹구름 걷혔다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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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국내 완성차 7사가 판매한 자동차는 모두 46만7,042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41만3,230대)에 비해 13% 증가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선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선 것으로 보고 대대적인 연말판촉에 나설 예정이다. 1일 현대, 기아, GM대우, 쌍용, 르노삼성, 대우버스, 타타대우 등 국내 완성차 7사의 판매실적을 집계한 결과 지난 10월 내수는 9만7,494대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 수출도 36만9,548대로 15.8% 늘었다. 내수와 수출은 전월에 비해서도 각각 17.9%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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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10월 판매, 전년 대비 0.2% 증가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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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지난 10월 한 달간 내수 5,495대와 수출 6,922대 등 총 1만2,416대를 판매해 전년동월 대비 0.2%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그러나 전월에 비해선 8.9% 줄었다. 내수는 5,495대로 전월에 비해 15.8%, 전년동기에 비해서도 38.3% 감소했다. 차종별로는 카이런이 1,252대로 전월 대비 소폭 늘었고, 신차 액티언은 1,151대가 판매됐다. 뉴체어맨은 1,051대로 대형 승용차부문 1위 자리를 뉴에쿠스(1,478대)에 내줬다. 회사측은 액티언 출고가 본격화되는 이 달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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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10월 판매, 전년 대비 45% 증가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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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10월 한 달간 내수 9,487대와 수출 314대 등 총 9,80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월보다 10.2% 줄어든 것이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선 45.7% 많은 수치다. 차종별로는 뉴SM5가 5,409대, SM3는 2,726대가 팔렸다. 한편, 올 1~10월 누적판매는 내수의 경우 9만3,403대로 지난해 동기보다 42.9%, 수출은 3,201대로 42.3% 신장했다. 이에 따라 총 누적판매도 9만6,604대로 전년 같은 기간(6만7,589대)에 비해 42.9% 늘었다.*상세 판매실적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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