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 자동차업계 인센티브 전쟁 [기업활동]
|
|
|
최근 크라이슬러 자동차가 2004년형 일부 모델에 대해 60개월 무이자할부 프로그램을 적용했다. 크라이슬러의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네온, 세브링, 콩코드, 인트레피드, 300M, 그랜드체로키 등이 대상이다. 또 지프, 닷지, 크라이슬러 브랜드에 대해서는 최고 5,000달러의 리베이트를 제공하기로 했다. GM도 1일부터 대부분의 2004년형 차종에 대해 0% 파이낸싱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GM은 2004년형 세단에 대해서는 최장 5년, 픽업과 SUV, 미니밴 등은 최장 3년간 무이자...
|
|
|
|
|
캐나다, 9월 자동차 판매 부진 [기업활동]
|
|
|
캐나다의 9월 자동차 판매가 전년동기 대비 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9월 캐나다 자동차 판매실적은 13만8,847대로 전년동기(14만1,671대)보다 2,824대 줄었다. 9월까지의 누계 판매대수는 125만1,508대로 전년동기 대비 4.1% 감소했다. 이번 판매감소는 거의 빅3의 판매부진에서 온 것으로 GM, 포드, 크라이슬러는 각각 전년동기에 비해 8%, 11%, 5% 뒷걸음질쳤다. 빅3의 부진은 특히 승용차부문에서 두드러져 GM, 포드, 크라이슬러가 각각 18.4%, 26.8%, 19.9%의 큰...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