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 '만 파워드라이브 시승 행사‘ 열어

입력 2025년04월02일 11시32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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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형 엔진 장착한 뉴 만 TGS 520 덤프트럭
 -만 스포츠타월, 추첨 통해 주유권 등 제공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오는 5월27일까지 덤프트럭 대상 ‘만 파워드라이브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만 파워드라이브 시승 행사’는 전국 9개 만트럭 공식 영업 지점 주관으로 열린다. 고양(4월 1일 ~ 7일), 인천(8일 ~ 14일), 용인 (15일 ~ 21일), 세종(22일 ~ 24일), 광주 (25일 ~ 29일), 대구 (30일 ~ 5월 8일), 부산 (9일 ~ 15일), 창원 (16일 ~22일), 동해 (23일 ~27일)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공식 웹사이트 또는 카카오톡을 통해서 시승 신청이 가능하다.

 

 시승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만 스포츠타월이 증정되며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총 10명의 소비자에게 10만 원 상당의 주유권을 추가 제공한다. 또 현장 방문 후 한 달 이내 출고 완료 소비자에게는 특별한 구매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시승차는 유로 6E 기준을 충족하는 ‘신형 D26 엔진’을 탑재한 뉴 만 TGS 520 덤프트럭이다. 주행 성능과 연료 효율성이 대폭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이미 시장에서 입증된 내구성은 물론 혁신적인 연소 시스템을 통해 기존 유로 6C 엔진 대비 최대 6%의 연료 효율 개선을 실현해 경제성과 신뢰성을 모두 갖췄다.

 

 또 뉴 만 TGS 덤프트럭은 운전자 중심의 맞춤형 운전 공간도 강점으로 꼽힌다. 개방감의 캡과 운전 시 피로감을 줄여주는 에어 서스펜션 시트, 조작이 편리하고 직관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자동 공조 시스템 등을 통해 장시간 운행 시에도 편안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비상 자동 제동(EBA) 장치와 사각지대 방지 카메라 시스템(SCS) 등 다양한 첨단 운전자 지원 기술도 적용돼 작업 현장과 도심 모두에서 안전성과 운전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뉴 만 TGS 520 덤프트럭은 만의 최신 기술력을 집약해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강력한 성능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이번 시승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직접 차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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