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체험 기회 제공..2월 1일까지
GMC가 신차 3종 출시를 앞두고 국내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열린다. 팝업스토어에는 GMC의 신차 3종이 전시되며 방문객들은 GMC 브랜드의 가치와 의미를 브랜드 고유의 강인한 디자인과 오랜 시간 축적해 온 기술력 및 설계 철학이 반영된 최신 제품들을 통해 가까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GMC 브랜드 체험 게임, 포토부스, 소셜 공유 이벤트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네이버 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한 시승 상담 이벤트는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굿즈가 제공되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GMC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점으로 신차 3종 출시와 함께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 강화하고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로서의 신뢰와 입지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GMC는 지난 1902년 출범한 브랜드로 북미를 중심으로 SUV·픽업트럭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