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멤버스 포인트 결제로 고급 패키지 이용 가능
프리미엄 카케어 전문 브랜드 B1불스원케어가 겨울철 주행 환경으로부터 차를 보호할 수 있는 '불스원 워시앤케어 윈터 플러스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한 세차를 넘어 눈, 비, 미세먼지, 염화칼슘 등 겨울철 오염 요인으로부터 차를 보호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인트 사용 시 할인 혜택을 받는 기존 방식과 달리 보유하고 있는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사용하여 고부가가치의 프리미엄 케어 항목을 확장 제공받는 방식으로 혜택을 차별화했다.
불스원 워시앤케어 윈터 플러스 패키지는 윈터 시즌 세차 시공을 결제한 후, 블루멤버스 포인트 50,000P를 추가로 사용하면 약 14만5,000원 상당의 프리미엄 확장 서비스를 제공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패키지에는 앞 유리 유막 제거 및 발수 코팅, 차량 하부 타르 제거, 와이퍼 1세트 교체, 차량용 퍼퓸 태그 증정(3종 중 1종 랜덤 증정) 등이 포함된다.
겨울철에는 도로 위 미세먼지와 찌든 때가 유리 표면에 유착되어 유막을 형성하기 쉽다. 이는 와이퍼 작동 시 소음이나 떨림을 유발하고 야간 및 우천 주행 시 빛 번짐을 일으켜 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패키지에 포함된 유막 제거와 발수 코팅은 빗물과 오염물을 즉각적으로 튕겨내 시인성을 높여주며 새 와이퍼 교체를 통해 시야를 더욱 선명하게 확보해 준다.
또한 일반 세차만으로는 제거가 어려운 차량 하부 타르 제거 서비스도 포함됐다. 제설 작업이 이뤄진 도로 주행 시 차체 하부에는 염화칼슘과 타르 등 각종 오염물이 고착되어 부식과 내구성 저하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특히 하부 관리는 일반 소비자가 직접 관리하기 어려운 영역인 만큼 전문가의 시공을 통해 보이지 않는 곳의 오염까지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B1불스원케어 김옥수 대표이사는 “겨울철은 세차 이후 어떤 관리를 덧붙이느냐에 따라 차량 수명과 안전성이 결정되는 시기”라며 “많은 소비자가 현대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활용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B1불스원케어만의 차별화된 전문가 서비스를 경험하며 안전한 겨울 드라이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