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승객 대상 특별 운임 마련해
에어서울이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설 연휴를 피해 여행을 떠나는 승객을 대상으로 특별 운임과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 출발 일본(후쿠오카 제외) 및 베트남 노선을 대상으로 오는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설 연휴 전·후에 여행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항공권 할인, 수하물, 좌석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기간 동안 에어서울은 편도 총액 최저 10만1,600원의 특별 운임과 함께 위탁수하물 10kg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사전 좌석(비상구석 및 1~3열 제외) 지정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해 탑승객의 편의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보다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수하물과 좌석 등 실제 이용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통해 만족도 높은 새해 여행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