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타이어, 브랜드 헤리티지 담은 캐릭터 ‘코니’ 공개

입력 2026년01월27일 09시39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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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년 넘게 이어온 ‘말’ 로고 기반 
 -새 캐릭터 선보이며 커뮤니케이션 확장

 

 콘티넨탈타이어가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브랜드의 상징인 말 로고에서 영감을 받은 캐릭터 ‘코니’를 공개하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콘티넨탈의 말 로고는 19세기 말부터 이어져 온 브랜드의 역사와 기술적 신뢰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핵심 시각 자산이다. 콘티넨탈은 이번 캐릭터 공개를 통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확장하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브랜드 메시지 전달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코니’는 콘티넨탈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보다 친근하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한 캐릭터다. ‘안전’, ‘신뢰’, ‘퍼포먼스’라는 브랜드 핵심 가치를 담고 있다. 전통적인 말 로고가 지닌 상징성을 유지하면서도 디지털 환경과 일상적인 소비자 접점에서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콘티넨탈은 새 캐릭터 공개를 통해 기술 중심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특히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기술과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정서적 거리를 좁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향후 코니를 활용해 제품 스토리텔링, 안전 캠페인, SNS 및 디지털 콘텐츠 제작,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단계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코니를 일회성 캐릭터가 아닌 지속적으로 활용 가능한 커뮤니케이션 자산으로 발전시키고 브랜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콘티넨탈만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니코 키리아조폴로스 콘티넨탈타이어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 대표는 “코니는 단순한 마스코트를 넘어 콘티넨탈의 기술과 철학 그리고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캐릭터”라며 “올해 말의 해를 맞아 공개한 이번 캐릭터를 계기로 디지털 환경과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콘티넨탈 브랜드 경험을 한층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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