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국 대형 SUV란 이런 것, GMC 아카디아

입력 2026년01월27일 16시46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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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C가 프리미엄 대형 SUV ‘아카디아’를 27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외관은 GMC 특유의 대담하고 웅장한 디자인 언어를 바탕으로 완성했다. 전면부는 드날리 얼티밋 트림의 상징인 ‘베이더 크롬’ 그릴이 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22인치 ‘애프터 미드나잇’ 머신드 알로이 휠은 거대한 차체와 완벽한 비례를 이루며 역동성을 강조한다. C자형 LED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은 운전자에게 특별한 환영의 메시지도 전달한다. 실내는 ‘우드랜드 마호가니’ 인테리어 테마를 중심으로 1열과 2열에는 풀그레인 가죽시트를 적용해 촉감과 내구성을 고려했다. 2:2:3 시트 레이아웃을 갖췄고 트렁크 공간은 648ℓ다. 2열과 3열을 모두 접을 경우 최대 2,758ℓ까지 늘어난다. 파워트레인은 2.5ℓ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으로 최고 332.5마력, 최대 45.1㎏∙m를 낸다. 최대 2,268㎏의 견인력은 레저 장비를 운용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제3종 저공해 차 인증을 획득해 친환경성과 경제성까지 갖췄다. GM 차 최초로 ‘티맵 오토’를 기본 탑재하며 국내 소비자의 디지털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가격은 8,990만 원이며 아카디아 오너은 캐딜락 & GMC 프리미엄 채널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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