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이후 연 4회 발행해와
-기술·산업동향 중점 다뤄
한국앤컴퍼니그룹이 발행하는 기술 매거진 ‘뮤(MiU)’의 누적 발행 부수가 65만부를 넘어섰다.
23일 그룹에 따르면 뮤는 2013년 창간 이후 연 4회 발행하는 계간 매거진으로 모터스포츠, 첨단 기술, 산업 동향,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기술과 산업 관련 내용을 일반 독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종이 매체 형태로 축적해 온 콘텐츠를 바탕으로 디지털 채널에서도 콘텐츠 제공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공식 웹사이트 테크놀로지 인 모션 내 전용 섹션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요 콘텐츠를 디지털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최근 발행한 49호는 ‘점화(Ignition)의 기술’을 주제로 자동차 엔진과 우주 로켓 등 에너지 점화 기술을 공학적 관점에서 다뤘다. 이외에도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시즌 전망, 자동차 애프터마켓 동향, 슈퍼요트 산업, 에너지 기술, 보안 관련 주제 등을 포함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뮤를 통해 기술과 산업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 산업 동향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거진 뮤는 티스테이션 매장, 자동차 서비스센터, 호텔, 카페, 병원, 대학교 도서관 등 다양한 공간에서 배포하고 있으며 정기 구독 신청도 가능하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