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 ‘MyMAN Korea’앱 누적 가입자 1,600명 돌파

입력 2026년02월24일 09시29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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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이용 가능한 서비스 플랫폼
 -정비 예약부터 사고 견적 상담까지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고객 서비스 전용 애플리케이션(앱) ‘MyMAN Korea’가 7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1,600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앱은 차 정비 예약, 사고 견적 상담, 차 기능 안내까지 트럭 운행에 필요한 주요 서비스를 한데 모은 모바일 플랫폼이다. 서비스 및 경험 강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MAN CORE 360’ 전략의 일환으로 도입했다. 특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로 도입된 서비스센터 예약 기능은 높은 편의성 덕분에 이용자 중심으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서비스 예약은 전국 22개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소비자가 앱을 통해 희망하는 날짜와 시간, 정비 항목을 선택하면 해당 서비스센터에 실시간으로 공유돼 자동 확정되며 이후 담당자가 직접 연락해 원활한 정비를 위한 최종 준비 사항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 사고 수리 견적 기능을 통해 손상 부위를 촬영해 사진을 전송하면 센터로부터 원격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빠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해당 앱은 차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만트럭 차 보유자에게는 긴급 출동 서비스 ‘모바일 24’ 등 개인화된 서비스가 제공되며 만트럭 미보유 소비자도 차 구매 문의와 기능 설명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앱은 출시 이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차를 보유하지 않은 회원도 가상의 차로 서비스 예약 절차를 경험할 수 있는 데모 기능을 추가해 앱 이용 진입 장벽을 낮췄으며 예약 과정에서 쿠폰 선택과 보유 혜택 확인, 예약 변경 및 취소 등 주요 기능을 간소화해 이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출시 7개월 만에 1,600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것은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해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디지털 서비스 역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만트럭은 누적 가입자 1,600명 돌파를 기념해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자사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댓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관련 세부 사항은 만트럭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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