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포르쉐 애프터세일즈 챌린지'
-애프터서비스 경쟁력 강화
포르쉐코리아가 지난 해 최상의 서비스 제공과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서비스 센터 및 임직원을 시상하는 ‘2025 포르쉐 애프터세일즈 월드 챌린지(PACE)’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PACE’는 독일 본사가 주관하는 글로벌 애프터 세일즈 인센티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지난 한 해 동안 소비자 만족도와 서비스 품질 증가에 기여한 서비스 센터와 임직원을 시상하고 격려하는 프로그램이다. 포르쉐코리아는 매년 서비스 비즈니스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팀과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2025 PACE’에서는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운영 효율성 등 애프터서비스 전반의 핵심 지표를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 부문은 종합 평가를 통해 선정되는 ‘최우수 서비스 센터’, 애프터 세일즈 사업 각 부문에서 탁월한 실적을 이룬 개인별 우수 직원을 선발했다.
올해 종합 부문 최우수 서비스 센터로는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의 ‘포르쉐 서비스 센터 양재’, 세영모빌리티의 ‘포르쉐 서비스 센터 성수’, ‘포르쉐 서비스 센터 송파’, 도이치아우토의 ‘포르쉐 서비스 센터 제주’가 이름을 올렸다.
총 7개 분야로 구성한 개인별 시상에서는 부품 부문 세영모빌리티 포르쉐 서비스 센터 성수-윤성영, 보증 부문 도이치아우토 포르쉐 서비스 센터 수원-김정주, 기술지원 부문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 포르쉐 서비스 센터 분당-문경득, 교육 부문 세영모빌리티 포르쉐 서비스 센터 성수-김서현, 서비스 모바일 부문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 포르쉐 서비스 센터 분당-김경준, 포르쉐 라이프스타일 부문 세영모빌리티 포르쉐 서비스 센터 성수-문지환, 테큅먼트 부문 도이치아우토 포르쉐 서비스 센터 제주-김형준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최우수 서비스 센터에게는 독일 본사가 주관하는 글로벌 애프터세일즈 챌린지 파이널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 행사는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 세계 우수 딜러 직원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공유하고 축하하는 자리다.
홀가 브란트 포르쉐코리아 애프터세일즈 디렉터는 “앞으로도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뿐 아니라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 혁신과 품질 강화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것”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