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딜러에 바바리안 선정
BMW그룹코리아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BMW 그룹 코리아 어워드 2026’을 개최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BMW와 미니(미니) 세일즈, 애프터세일즈 및 서비스 부문에서 성과를 낸 딜러사 임직원을 시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BMW와 미니 베스트 딜러에는 바바리안모터스가 선정됐다. BMW 베스트 퀄리티 전시장에는 도이치모터스 제주 전시장, 바바리안모터스 자유로 전시장, 삼천리모터스 천안 전시장이 선정됐다. 또한 미니 올해의 전시장에는 바바리안모터스 목동 전시장이 선정됐다.
BMW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에는 한독모터스 강희병·유호열·조민혁·최우인·최재현, 도이치모터스 김민수·김형민, 코오롱모터스 안이섭·조현우, 삼천리모터스 남궁정 등 총 10명이 이름을 올렸다. 도이치모터스 김형민은 7회 선정되며 BMW 세일즈 명예의전당에 포함됐다.
미니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에는 바바리안모터스 김채리·노래수·이민건·진성현, 코오롱모터스 김은지·배성우·이지훈·최은진, 도이치모터스 남성권·이도현·최성진, 동성모터스 정성윤 등 12명이 포함됐다. 바바리안모터스 김채리는 7회 수상으로 미니 세일즈 명예의전당에 올랐다.
프로덕트 지니어스 부문에서는 동성모터스 백현창, 바바리안모터스 김승규가 BMW 부문, 바바리안모터스 전경철이 미니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BMW 인증 중고차 부문(BPS)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에는 도이치모터스 이학민, 동성모터스 이정훈, 삼천리모터스 천진호가 포함됐다.
서비스 부문에서는 삼천리모터스 동탄 서비스센터가 중정비, 내쇼날모터스 서산 서비스센터가 경정비 부문 베스트 서비스센터로 선정됐다. 베스트 애프터세일즈 딜러에는 내쇼날모터스가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지속가능성 부문과 리테일 HR 부문에는 각각 내쇼날모터스와 삼천리모터스가 선정됐으며 BMW 브랜드 및 소비자 부문에는 도이치모터스가 수상했다.
한상윤 BMW그룹코리아 대표는 “딜러사 임직원의 노력으로 성과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향후 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