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이하 아동 및 초등학생 대상
폭스바겐코리아가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자동차에 대한 생각과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모 주제는 폭스바겐 패밀리 대형 SUV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즐거운 일상과 여행, 꿈꾸는 미래다.
참가 대상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13세 이하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이다. 접수 기간은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결과는 5월 8일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된다. 시상식은 5월 23일 열린다.
작품은 8절 도화지에 손으로 그린 그림만 인정된다. 색연필, 수채화, 크레파스, 사인펜 등 다양한 도구 사용이 가능하며 디지털 드로잉과 AI 생성 이미지는 제외된다. 출품은 온라인 접수 페이지를 통해 이미지 파일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력,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총 20개 작품이 선정된다.
대상 1명에게는 4인 가족 기준 유럽 3개국 여행 패키지, 최우수상 1명에게는 국내 호텔 숙박권, 우수상 1명에게는 국내 놀이공원 연간 회원권이 제공된다. 입선 17명에게는 30만원 상당 상품권이 지급된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어린이들의 시선이 담긴 작품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