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본 구매 후 ‘마이콘티넨탈’ 등록
-최대 5만 원 주유권 증정
콘티넨탈타이어가 다가오는 봄철을 맞아 타이어 구매자를 대상으로 주유권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판촉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운전자들의 주유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봄철 장거리 운행을 앞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행사 기간은 4월1일부터 30일까지다. 전국 콘티넨탈타이어 공식 인증 대리점에서 진행한다. 대리점에서 프로모션 대상 타이어 4본을 구매한 뒤 ‘마이콘티넨탈’ 앱에 등록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 타이어는 ‘익스트림콘택트 DWS06 플러스’, ‘맥스콘택트 MC7’, ‘크로스콘택트 HT’다. 해당 제품 구매 시 5만 원권 GS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울트라콘택트 UC6 SUV’, ‘울트라콘택트 UX7’, ‘울트라콘택트 UC6’ 구매자에게는 2만 원권 GS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상품권은 모바일 쿠폰 형태로 발송되며 5월13일에 일괄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니코 키리아조폴로스 콘티넨탈타이어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 대표는 “봄철은 통상적으로 나들이와 여행 등 요인으로 차량 운행이 늘어나기 때문에 안전한 주행을 위한 타이어 점검과 교체가 특히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모션이 실질적인 혜택과 함께 사전 점검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콘티넨탈’은 콘티넨탈타이어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 플랫폼이다. 타이어 정품 등록 및 무상보증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