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 점검 및 부품 할인 혜택 제공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약 한 달간 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차의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며 점검 서비스와 함께 부품 및 액세서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 ‘플러스 더블체크’ 무상 점검 서비스가 운영된다. 전문 테크니션이 전용 진단 장비를 활용해 고장 코드를 확인하고 브레이크, 서스펜션, 하부 누유, 엔진 및 변속기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부품 및 액세서리 할인도 병행한다. 에어컨 및 브레이크 관련 부품은 20% 할인되며 루프박스를 포함한 액세서리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엔진오일, 필터, 브레이크, 와이퍼 패키지 구매 시 정품 액정 클리너 또는 워셔액을 제공하며 브레이크 플러스 패키지 또는 타이밍 패키지 구매 시 두 가지 사은품을 모두 증정한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