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콘셉트 적용, 접근성 높아
미니코리아가 대구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한 새 전시장은(운영: 코오롱 모터스) 연면적 4,031m2(약 1,219평) 규모의 5층 건물 지상 2층에 자리해 있다. 브랜드의 새로운 전시 공간 콘셉트를 적용하는 한편 차 전시 및 상담 공간을 한층 현대적이면서도 쾌적한 분위기로 조성했다.
대구 전시장에는 최신 미니 라인업 5대가 전시돼 있으며 2곳의 독립된 상담 공간을 갖춘 만큼 소비자는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외에 신차 출고 소비자에게 인상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핸드오버 존’도 별도로 마련돼 있다.
새 전시장은 대구지하철 3호선 어린이세상역과 황금역에서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대구 동부지역을 종단으로 관통하는 동대구로에 인접해 있어 수성구를 비롯한 대구 주요 권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미니 폴 스미스 클래식카와 아티스트 ‘그라플렉스’와 협업한 미니 폴 스미스 드로잉카를 특별 전시하고 방문자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