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토플라츠 정상에 올라
-높은 세일즈 역량 및 서비스 퀄리티
폭스바겐코리아가 공식 판매사 아우토플라츠가 ‘폭스바겐 2026 딜러 어워드’에서 세일즈 부문 최우수 딜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남산 반얀트리 클럽 & 스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올해 세일즈와 서비스 부문을 통합해 확대 운영했다. 딜러 네트워크 전반의 경쟁력과 협업 시너지를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한 게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5개 딜러사 임직원과 폭스바겐코리아 임직원이 함께 참석해 총 24개 부문, 150여 명의 딜러사 임직원을 시상했다.
아우토플라츠는 ‘폭스바겐 2026 세일즈 어워드’에서 판매 실적, 마케팅, 고객 만족도 등 종합적인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세일즈 부문 최우수 딜러로 이름을 올렸다. 또 전국 전시장 중 종합 평가 최우수 지점에 시상하는 ‘최우수 전시장’ 부문에는 송파 전시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외에도 소비자 만족도 조사 점수가 가장 우수한 최우수 고객 만족도 조사 안양 & 판교, 최우수 미스터리 쇼핑 전시장 안양 & 분당이 수상하며 전반적인 세일즈 역량과 높은 고객 서비스 품질을 입증했다.
개인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과가 이어졌다. 등급별 클럽 부문에서 골드 클럽에는 대전 전시장 김성현, 천안 전시장 손준, 실버 클럽에는 송파 전시장 남궁환, 송파 전시장 박수진, 분당 전시장 선동엽, 안양 전시장 송승민, 브론즈 클럽에는 대전 전시장 김평화, 판교 전시장 김진우, 판교 전시장 심기환, 송파 전시장 장성은, 송파 전시장 백윤석이 뽑혔다.
박용필 아우토플라츠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소비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꾸준히 쌓아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폭스바겐코리아와 원 팀으로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차별화된 경험과 안정적인 세일즈 역량을 통해 공식 딜러사로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