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미가 27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네뷸라 넥스트 01 제트 에디션’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맞춤형 이중 고체 로켓 부스터를 탑재해 약 100kN급 추력과 150ms 수준의 응답성을 확보한 콘셉트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1초 미만 가속을 목표로 설계했다. 회사 측은 이 같은 극단적인 퍼포먼스를 자동차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개선하는 플랫폼 목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샌프란시스코(미국)=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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