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 과정 중 심박수 측정..이색 체험 제공
미니(MINI)코리아가 전국 주요 전시장에서 체험형 시승 행사 ‘2026 미니 고카트 데이’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니 특유의 주행 감각과 브랜드 경험을 강조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시승 과정에서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심박수 변화를 측정하게 되며 이를 통해 미니의 주행 감각과 운전 몰입도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시승 중 기록된 최고 심박수를 바탕으로 참가자의 주행 몰입도를 점수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각 전시장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가장 높은 심박수를 기록한 참가자 1명을 선정해 별도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장 내 별도 공간에서는 ‘미니 피트 스톱 챌린지’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구조물에 장착된 바퀴를 교체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세션별 최고 기록 참가자에게는 미니 키링이 제공된다.
행사는 인천 송도 전시장을 시작으로 삼성·대구·창원·수원·용산 전시장 등에서 순차 진행된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