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커브만의 독보적 매력 알려
-럭키드로우 포함 다양한 이벤트 운영
혼다코리아가 오는 5월13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수동 카페 ‘RSG 성수’에서 글로벌 스테디셀러 2026년형 슈퍼커브 전시 이벤트 ‘JUST CUB(저스트 커브)’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일반 소비자 대상 모터사이클에 대한 경험을 확대하고 혼다 모터사이클만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기 위해 ‘시작은 혼다’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이번 슈퍼커브 전시 이벤트는 ‘JUST CUB’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했다. 슈퍼커브는 그 자체 만으로 독보적인 가치를 제공하며 누구나, 어디서나, 부담 없이 이동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스마트 커뮤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2026년형 슈퍼커브 신규 트림 ‘스포크 휠’ 출시를 기념하고 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160개국 이상에서 누적 생산 대수 1억 대를 돌파하며 인정받고 있는 슈퍼커브만의 매력을 라이더뿐만 아니라 일반 방문자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구성했다. 오는 5월29일부터 31일까지 RSG 성수에서 주최하는 대규모 모빌리티 페스타와도 연계해 약 3만 명 규모의 잠재고객 및 소비자 대상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장 방문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혼다 모터사이클 카카오톡 채널 추가 및 RSG 키링 구매자를 대상으로 럭키드로우를 통해 2026년형 슈퍼커브 2대(캐스트 휠, 스포크 휠 각 1대)를 증정한다. 럭키드로우 당첨자는 6월5일 RSG 공식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전시 기간 중 주말 방문자 대상으로는 전시존에서 사진촬영 후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사진을 업로드하면 하루 50명 대상 RSG 커피를 제공한다. 또 혼다 모터사이클 카카오톡 채널 추가 후, 채널을 통해 슈퍼커브 구매 상담을 신청한 소비자 5명을 추첨해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는 현장 구매 상담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이번 JUST CUB 전시 이벤트의 주인공인 슈퍼커브는 혼다 창업주 혼다 소이치로의 ‘누구나 편안하게 탈 수 있는 모터사이클’이라는 철학 아래 1958년에 출시한 제품이다. 혼다의 독자적인 노하우가 담긴 품질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국내에서는 2013년 출시 이후 약 5만5,000대 가까이 판매되며 뉴트로 감성의 클래식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슈퍼커브는 S자 형태로 이어지는 독창적인 외관과 낮은 차체, 언더본 프레임을 통해 편의성과 안정성이 높다. 또 109㏄ 공랭식 엔진과 PGM-FI 시스템으로 66.5㎞/ℓ(60㎞/h 정속 주행 시)의 높은 연료 효율과 정숙성을 구현했다. 지난 4월 새롭게 선보인 2026년형은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선택지를 더해 캐스트 휠 트림과 스포크 휠 트림 총 2가지 트림으로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