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가 20일 경기도 성남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차세대 스포츠 모터사이클 ‘V3R 900 E-컴프레서 프로토타입’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수랭식 75도 V형 3기통 엔진과 세계 최초의 모터사이클용 전자식 컴프레서를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전기모터가 터빈을 즉시 회전시켜 저회전 영역에서도 지연 없는 토크 반응을 구현했다.여기에 비대칭 사이드 카울과 플래그십 윙 엠블럼 등 기능 중심 디자인도 적용됐다. 해당 프로토타입은 이달 말까지 전시된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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