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대로 수입차 거리 중심부로 이동
포드링컨 수입사 에프엘오토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가 강북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새 전시장은 천호대로 수입차 거리 중심부에 자리를 잡았다.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와 인접해 서울 동북부(노원구·성북구·성동구) 및 경기 북부 지역 접근성이 높고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과도 가까워 편리한 방문이 가능하다. 쾌적한 상담 공간과 라운지를 마련해 내방객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선인자동차는 이번 강북 전시장 개장을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강북 전시장 방문객에게 포드 리유저블 백을 증정하며 포드·링컨 신차 계약자에게는 출고 시 링컨 골프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장인우 선인자동차 대표는 “새 단장을 마친 강북 전시장을 찾아 주시는 분들께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포드∙링컨의 다양한 제품들을 더욱 편안하게 만나 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선인자동차는 현재 서울 2곳(서초, 강북)과 경기·인천 4곳(일산, 분당, 수원, 인천), 대전, 충청(천안, 청주), 경상(대구, 부산, 울산), 전라(전주) 등 총 13곳의 전시장과 25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