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지원 및 브랜드 캠페인 전개 계획
불스원이 불스원샷 출시 30주년을 맞아 신규 TV 광고를 공개하고 국내 유일 포뮬러 3(F3) 드라이버 신우현 선수 후원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유일을 넘어 세계 최고를 향해'를 주제로 제작됐다. 세계 무대를 향해 도전하는 신우현 선수의 활동과 불스원샷의 브랜드 역사를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에는 레이싱 트랙에서 주행하는 신우현 선수의 모습과 함께 방송인 김성주가 출연하며. 김성주는 내레이션을 통해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불스원은 광고 공개와 함께 신우현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 국내 유일 F3 드라이버인 신우현 선수의 활동을 지원하며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FIA 포뮬러 3 중계 협찬에 참여하며 국내 팬들의 F3 접근성을 높이는 등 모터스포츠 관련 마케팅도 확대할 방침이다.
전선표 불스원 마케팅본부장은 "불스원샷 30주년을 맞아 브랜드가 쌓아온 신뢰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담은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신우현 선수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F3 경기는 쿠팡플레이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시즌은 6월 모나코 라운드부터 재개된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