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전시 콘셉트 적용
BMW코리아가 명지 스타필드 전시장(운영: 동성모터스)을 새롭게 단장해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새 전시장(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6로 168)은 스타필드 시티 명지 1층에 총면적 262.24㎡(약 79평) 규모로 조성됐다. BMW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했다.
전시장에는 총 4대의 BMW 차종을 전시한다. 특히 이번 새 단장을 통해 BMW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 공간을 새롭게 조성했으며 이 외에도 프라이빗하게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세일즈 라운지와 오픈 라운지가 마련됐다. 오픈 라운지는 쇼핑몰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BMW를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BMW 명지 스타필드 전시장은 부산 서부권과 서부 경남권을 잇는 명지국제신도시 핵심 상권에 위치해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더불어 자연경관이 뛰어난 낙동강 하구, 을숙도 등과도 인접해 있어 시승 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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