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월디페 참가해 모터컬처 접점 확대

입력 2026년06월10일 09시05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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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스크린 통해 정체성 담은 영상 공개

 

 한국타이어가 6월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2026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에 공식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EDM 페스티벌로이다. 지난해 약 10만 명의 관객이 방문하는 등 2030 세대 중심의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처음으로 스폰서로 참여하며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를 통해 색다른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행사 기간 메인 무대인 월드 스테이지와 드림 스테이지의 대형 LED 스크린에 드라이브의 독창적인 모터컬처 감성과 미래지향적 세계관을 담은 역동적인 브랜드 영상을 선보인다. 주요 콘텐츠로는 서브컬처 감성의 DRIVE AI 영상이 상영된다. 미래지향적인 한국타이어의 콘셉트카가 드라이브와 만나 뮤직 페스티벌의 새로운 경험으로 확장되는 모습을 강렬한 시청각 연출로 표현했다. 특히, 주행의 속도감과 음악의 에너지를 하나의 몰입감 있는 세계관으로 구현하며 드라이브를 통해 확장되는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문화를 담아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행사 참가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6월12일까지 드라이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사전 댓글 이벤트와 함께 행사 기간인 6월13일과 14일에는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 스크린에 상영되는 DRIVE AI 영상 또는 펜스에 안내된 QR코드를 스캔해 드라이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해당 계정 태그와 함께 현장 인증샷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참여자에게는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할인 쿠폰, 드라이브 차량용 디퓨저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한국타이어의 드라이브는 지난 2021년 론칭한 기존 모터컬처 브랜드 ‘마데인한국’을 새롭게 리뉴얼한 브랜드다. ‘이동의 갈망’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아 아트워크와 향기, 음악 등 다양한 감각 요소를 기반으로 모터컬처를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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