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R 공식 사운드 파트너로 지원
-GV60 마그마, 17개 스피커 적용
-현장 곳곳에서 대중과 만나
뱅앤올룹슨이 세계 최고의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시에 출전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공식 사운드 파트너로서 활약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뱅앤올룹슨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워크숍과 피트 개러지 에서 배경 음악을 제공해왔다. 이번 르망 대회에서도 팀 관계자와 VIP 게스트를 위한 호스피탈리티 공간에서 뱅앤올룹슨의 제품을 전시해GMR-001 하이퍼카가 선사하는 독보적인 사운드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실제로 제네시스 호스피탈리티와 피트 등에서는 뱅엔올룹슨 베오플레이 H95를 지원해 다양한 청취 경험에 도움을 줬다. 하이퍼카의 생생한 상황을 고음질 헤드폰으로 들으며 현장의 감동을 더했고 진보된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바탕으로 굉음이 울려퍼지는 게러지 투어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제네시스 빌리지에서는 럭셔리 고성능 전기차 GV60 마그마 모델에 적용된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제네시스와 하만의 사운드 개발 엔지니어들이 협업을 통해 완성한 제네시스 럭셔리 고성능 전기차 GV60 마그마에 적용된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은 최첨단 음향 기술을 통해 다이내믹하고 박진감 넘치는 독보적인 청취 경험을 전달한다.
뱅앤올룹슨의 특징인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공정을 통해 GV60의 뱅앤올룹슨 시스템은 유연하지만 내구성이 강하고 아름다운 빛깔을 가진 알루미늄 그릴 디자인으로 차 내 인테리어와 완벽하게 통합했다.
고급스러움과 하이테크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실내 인테리어에 첨단 음향 기술과 블랙 알루미늄 스피커 그릴 등 뱅앤올룹슨 특유의 디자인 감각을 접목시켜 운전자와 탑승자들에게 일상에서의 편안함과 고성능의 매력을 동시에 전달하며 진정한 하이엔드 사운드를 제공한다. 특히, GV60 마그마에 적용된 블랙 컬러의 알루미늄 스피커 그릴은 정밀함과 예리함을 갈고 닦아온 뱅앤올룹슨의 장인다운 솜씨를 강조해준다.
GV60 마그마에 적용한 뱅앤올룹슨 고해상도 사운드 시스템은 차 내 17개의 스피커를 통해 최고 수준의 정교한 사운드를 재생한다. 고해상도 오디오 인증, 능동형 노면 소음 제어기술 ANC-R, 퀀텀로직 서라운드 기술, 손가락 터치 하나로 원하는 사운드 조정이 가능한 직관적 유저 인터페이스 베오소닉 등 혁신적인 음향 기술들로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보다 정교하고 섬세하게 조정된 제네시스 ‘전기차 전용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e-ASD)’의 마그마 사운드를 통해 다이내믹하고 박진감 넘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트렁크에는 하만의 하이테크 전기차 음향 기술인 ECS를 적용한 OCS스피커가 장착돼 사운드 시스템의 사이즈와 무게는 최소로 유지하고 풍부하며 역동적인 저음 성능을 극대화하고 공연장과 같은 깊은 울림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프랑스(르망) =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