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지원 등 다양한 경품 제공
-차종별 특별한 구매 혜택 갖춰
르노코리아가 6월로 개별소비세 30% 인하 혜택이 종료됨에 따라 신차 구매를 계획 중인 소비자들을 위해 전국 전시장에서 다양한 경품과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차종별로 살펴보면 먼저, 필랑트는 5년 걱정-제로 바이백 상품을 선보였다. 5년 동안 월 28만 원 납입만으로 잔가∙정비∙보증 걱정 없이 필랑트 이용이 가능하다(단, MFS(르노코리아 금융 관계사) 잔가보장 할부 60개월 선택 시 적용).
구체적으로 잔가 걱정 제로는 5년 이용 후 53% 잔가 보장율을 적용(단, 연간 1만㎞ 주행 기준)한다. 이와 함께 정비 걱정 제로는 5년 동안 엔진오일 및 에어컨 필터 교환, 프리미엄 차량 점검 5회 무상 제공과 함께 브레이크 오일 2회 및 미션 오일 1회 무상 교환(별도 구매 시 200만 원 상당 혜택)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보증 걱정 제로는 해피케어 연장 보증 5년/10만㎞ 기본 제공(별도 구매 시 65만 원 상당)한다.
그랑 콜레오스는 모든 구매자에게 개소세 더블 혜택 100만 원 이상을 제공한다(단, 2025년 생산 차는 200만 원 혜택). 또 최대 3년 무이자 할부 상품 선택 가능(단, 할부 원금 2000만 원 이하 및 2026년 1월 이전 생산 제품 대상)하다. 일반 정액불 할부 또는 스마트 유예 및 잔가보장(바이백) 할부 상품으로 구매 시 100만 원 특별 혜택 추가 제공(단, 할부 기간 24개월 이상 및 할부 원금 1000만 원 이상 기준)한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유류비 지원 200만 원 또는 36개월 무이자 중 선택 가능하다. 일반 정액불 할부 또는 잔가보장(바이백) 할부 상품으로 구매 시 1.6 GTe 100만 원, 하이브리드 E-Tech 50만 원 특별 혜택을 제공(단, 할부 기간 24개월 이상 및 할부 원금 1,500만 원 이상 기준)한다.
여기에 6월 중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에 방문해 차 시승을 완료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축구 경기 점수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승 및 이벤트 응모만 마쳐도 전원에게 르노 세차 타월 지급하고 응모 소비자 중 축구 경기 점수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치킨 세트를 증정한다.
응모 소비자 중 축구 경기 점수를 맞히고 차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100만 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1명), 유류비 30만 원 상품권(3명), 계약금 지원(10명) 등이다. 또 6월 중 주말에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한 소비자 전원에게 5,000원 상당 기프트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한편, 헬로우, 하이브리드 이테크 캠페인도 있다. 6월 중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을 방문해 필랑트 및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를 시승한 소비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액션캠, 주유권, 선풍기 등 다양한 경품 추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