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캔들·빅 향기캡슐 체험 운영
불스원의 향기 큐레이션 브랜드 팅커벨이 첫 오프라인 체험 행사를 열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
팅커벨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2026 더 메종'에 참가해 브랜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팅커벨이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첫 오프라인 행사다. 부스에서는 에어캔들 탈취제 5종과 빅 향기캡슐 3종을 전시하고 시향 체험과 제품 소개,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관람객들은 제품별 향을 비교하고 화장실과 거실, 침실 등 공간별 활용 방법을 체험했다. 팅커벨은 이번 행사를 통해 향뿐 아니라 탈취 성능과 사용 편의성,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박민정 팅커벨 브랜드매니저는 "첫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공간 케어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팅커벨은 행사 종료 이후 네이버 브랜드라운지에서 주요 제품을 대상으로 앵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