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안산 전시장 새단장 마쳐

입력 2026년07월02일 10시07분 김성환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차세대 전시 콘셉트 적용

 

 BMW그룹코리아가 BMW 안산 전시장(운영: 삼천리모터스)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2일 밝혔다. 

 


 

 새 전시장(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893)은 안산 지역 최초의 수입차 전시장으로, 연면적 1,168.44㎡(약 353평) 규모의 지상 4층 건물로 조성됐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방문자 중심적인 공간으로 변모했다.

 

 전시장에는 최신 BMW 6대가 전시되며, 여유로운 상담 공간과 함께 BMW의 고성능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BMW M 존’과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군을 몰입감 있게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1층 공간을 개방형 구조로 설계해 차량 이동과 고객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했으며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전용 ‘핸드오버 존’을 별도로 마련해 보다 특별한 차량 인도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BMW 안산 전시장은 서해안고속도로 매송IC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경기 서남부 지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또한 수도권 전철 4호선 상록수역과 수인분당선 사리역과 인접해 차량은 물론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도 우수하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