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39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황경하 선임

입력 2026년07월22일 09시30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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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 판매 4,000대 달성 기념 포상 제공

 

 기아 경기 안양지점 소속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지난 16일 누적 판매 4,000대를 기록했다고 22일 기아가 밝혔다. 

 


 

 기아는 이를 기념해 황경하 선임을 사내 판매 명예 제도 퇴고 등급 중 하나인 그랜드 마스터에 선정했다. 그랜드 마스터는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부여되는 칭호로 황 선임은 기아의 39번째 그랜드 마스터가 됐다. 기아는 황 선임에게 상패와 포상으로 자동차를 제공했다.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소비자의 이동과 삶의 가치를 함께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왔다"며 "더 많은 분들에게 만족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의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오토컨설턴트의 장기 근속과 우수한 판매 성과를 독려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누적 판매 실적에 따라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마스터', 4,000대 '그랜드 마스터', 5,000대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부여하고 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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