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닷, "올해 말 까지 모빌리티 AI 경력직 200명 뽑는다"

입력 2026년07월23일 14시56분 김성환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빠른 채용 프로세스' 도입
 -탄력 출퇴근, 전기차 구매 지원 등 

 

 포티투닷이 모빌리티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7개 부문 최대 70여 명의 경력사원을 모집하는 대규모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포티투닷은 자율주행, AI, 자동차용 OS, 앱마켓 등 소프트웨어 개발 직군 뿐만 아니라 서비스 기획과 사업개발 등 비개발 직군의 경력사원도 함께 모집한다. 채용하는 전체 포지션은 30여 개로 주요 개발 직무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딥러닝 엔지니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등이 있다.

 

 이번 채용에서는 지원자 부담을 줄인 '빠른 채용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서류 접수 후 면접 진행 여부는 업무일 기준 최대 7일 이내에 안내되며 1차와 2차 면접 등을 포함해 총 28일 이내에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이르면 10월 초부터 입사하게 된다.

 

 포티투닷은 이번 채용을 포함해 올해 말까지 2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집중 채용' 제도를 통해 모빌리티 AI 핵심 분야의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구성원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근무 환경을 제공한다. 탄력 출퇴근 등 자율적인 근무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기차 구매 지원 프로그램, 프리미엄 건강검진, 사내 피트니스, 식사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혜택도 마련했다.

 

 포티투닷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모빌리티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역량 있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영입하고 있다"며 "풍부한 경험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함께 만들어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집중 채용은 7월23일부터 오는 8월5일까지 포티투닷 채용 홈페이지 지원서 접수를 통해 진행한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