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시리즈'..주요 계열사들로 확대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임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위한 팀 간 교류 프로그램 '우연한 시리즈'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연한 시리즈는 업무 접점이 있거나 향후 협업이 예정된 두 팀이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교류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하반기 '우연한 피자', 올해 상반기 '우연한 짜장'에 이어 이번에는 여름 복날을 맞아 '우연한 치킨'을 진행한다.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등 주요 계열사 국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은 뒤 20개 팀을 선정해 10개 그룹으로 매칭했다. 참여 팀은 오는 27일부터 사업장별 지정 장소에서 함께 점심 식사를 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프로그램 운영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온시스템은 오는 8월 '우연한 피자'를 시작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모델솔루션도 8월부터 10월까지 우연한 시리즈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