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내연기관 전 차종 36개월 무이자 할부

입력 2026년08월14일 09시40분 김성환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차 가격 50% 선납 시 나머지 금액 36개월 무이자
-쿠퍼 3-도어 최대 250만원 지원…재구매 시 최대 4% 할인

 

 미니(MINI)코리아가 내연기관 전 차종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비롯한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내연기관 전 차종에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적용한다. 일반 할부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해 차 가격의 50%를 선납하면 나머지 금액을 이자 없이 36개월에 걸쳐 납부할 수 있다.

 

 잔존가치 보장형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소비자에게는 월 납입금도 지원한다. '미니 스마일 운용리스' 또는 '미니 스마일 렌트'로 쿠퍼 3도어를 계약하면 최초 5개월 동안 매월 50만원씩 총 250만원을 지원한다. 이 외 연기관 차종도 같은 기간 월 20만원씩 총 100만원의 납입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증기간 연장 혜택도 마련했다. 미니 컨버터블과 컨트리맨을 잔가할부나 운용리스, 렌트로 이용하면 기존 보증기간을 1년 추가 연장한다.

 

 기존 미니 및 BMW 보유자를 위한 재구매 할인도 적용한다. 미니 또는 BMW 보유 이력이 있는 소비자가 8월 중 프로모션 대상차를 구매하면 최대 4%를 할인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컴팩트 세그먼트 판매 1위를 기념해 바련했다. 미니는 상반기 국내에서 4,091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19.7% 성장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