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 얼굴로 돌아온 BYD 아토3 플러스

입력 2026년08월26일 08시15분 박홍준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BYD코리아가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퓨처모빌리티위크'에서 아토3 플러스를 공개했다. 신차는 상품성을 개선한 부분변경 제품으로 전·후면부 범퍼 형상을 다듬고 사이드 스커트 장식을 수정하는 한편, 테일램프 그래픽을 수정한 게 특징이다. 여기에 디지털 키, 전동 테일게이트, 냉각 기능을 갖춘 50W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 편의품목도 조정했다. 가격은 3,490만원 단일 구성이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