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가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퓨처모빌리티위크'에서 아토3 플러스를 공개했다. 신차는 상품성을 개선한 부분변경 제품으로 전·후면부 범퍼 형상을 다듬고 사이드 스커트 장식을 수정하는 한편, 테일램프 그래픽을 수정한 게 특징이다. 여기에 디지털 키, 전동 테일게이트, 냉각 기능을 갖춘 50W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 편의품목도 조정했다. 가격은 3,490만원 단일 구성이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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