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KG 레이디스 오픈' 후원

입력 2026년08월27일 10시38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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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첫 4라운드 72홀로 확대..총상금 10억원
 -우승자에 액티언 하이브리드..모든 파3홀에 차 경품

 

 KGM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을 후원하고 우승자와 홀인원 기록 선수에게 총 5대의 차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KG 레이디스 오픈은 이날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올해는 대회 사상 처음으로 기존 3라운드 54홀에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확대했다. 총상금은 10억원이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8,000만원과 함께 액티언 하이브리드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모든 파3홀에는 홀인원 경품으로 KGM 차를 내걸었다. 대회 기간 각 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2번 홀 무쏘 EV, 5번 홀 뉴 토레스, 12번 홀 무쏘, 16번 홀 뉴 토레스를 각각 제공한다. 우승 부상까지 합하면 이번 대회에 걸린 KGM 차는 총 5대다.

 


 

 KGM은 대회 현장을 활용한 제품 홍보에도 나선다. 컨트리클럽 곳곳에 총 7대의 차를 전시하고 갤러리프라자에 별도 부스를 마련한다. 현장에서는 구매 상담과 함께 골프공 세트와 티꽂이 등 골프용품을 제공한다.

 

 한편, KGM은 지난 2022년 제11회 대회부터 5년 연속 KG 레이디스 오픈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신다인이 액티언 하이브리드를 우승 부상으로 받았으며 2024년 배소현은 액티언, 2023년 서연정과 2022년 황정미는 각각 토레스를 받았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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