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까지 렉서스·토요타 공식 서비스센터서 진행
-브레이크·배터리 등 주요 부품 및 공임 20% 할인
-정비 패키지 구매 시 최대 5% 추가 할인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19일까지 전국 렉서스와 토요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6 렉서스·토요타 홀리데이 세이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서비스센터에 입고한 차를 대상으로 타이어를 무상 점검한다. 장거리 운행 전 점검 수요가 높은 주요 부품과 관련 공임에는 2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대상 품목은 브레이크 패드와 브레이크 디스크, 12V 배터리, 냉각수, 에어컨 필터, 에어클리너 엘리먼트, 에어 케어 등이다.
정기 점검과 엔진오일 등 주요 소모품 교환을 묶은 정비 패키지도 할인한다. 렉서스 '프리미엄 메인터넌스 서비스(PMS)' 또는 토요타 '스마트 메인터넌스 서비스(SMS)' 패키지를 구매하면 최대 5%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유상 수리 이용자를 위한 사은품도 마련했다. 외관 및 보험 수리를 제외하고 수리비가 100만원 이상이면 인젝터 클리너를, 200만원 이상이면 인젝터 클리너와 와이퍼 러버를 제공한다. 렉서스 전기차를 대상으로 한 무상 정기점검도 함께 진행한다.
강대환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추석을 앞두고 장거리 운행에 나서는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안심하고 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정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