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금 43.2% 내면 월 62만4,460원
-60개월 할부 금리 1.94%..월 64만6,290원
-5년·15만㎞ 보증 연장·사고 자기부담금 지원
폭스바겐코리아가 하나캐피탈과 함께 고성능 해치백 골프 GTI를 대상으로 금융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핵심은 48개월 무이자 할부다. 권장소비자가격 5,275만원인 골프 GTI를 선수금 43.2% 납입 후 구매하면 48개월 동안 월 62만4,460원을 내는 조건이다. 초기 부담을 낮춘 60개월 저리 할부도 마련했다. 선수금 30%를 납입하면 연 1.94% 금리를 적용해 월 64만6,29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구매 이후 유지 부담을 낮추는 혜택도 제공한다. 웰컴 키트와 5년·15만㎞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사고 수리 시 자기부담금도 지원한다. 출고 후 1년 동안 사고 1회당 최대 50만원씩 총 5회까지 받을 수 있으며 자차 단독 사고도 포함한다.
한편, 올해 출시 50주년을 맞은 골프 GTI는 폭스바겐의 대표적인 고성능 해치백이다. 국내 판매 제품은 최고출력 245마력을 발휘한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