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전시 콘셉트 적용
BMW그룹코리아가 BMW·미니 해운대 서비스센터(운영: 동성모터스)를 새롬게 단장했다고 23일 밝혔다.
새 서비스센터(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9)는 지하 1층과 지상 4개 층에 걸쳐 총면적 4,862㎡(약 1,471평) 규모로 조성됐다.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도 적용해 소비자 친화적인 환경을 갖췄다.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 워크베이 22개와 판금·도장 워크베이 12개 등 총 34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소모품 교환부터 사고 수리까지 신속하고 정확한 정비를 지원한다. 또한, 숙련된 판금 마스터 테크니션을 배치해 사고 수리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도 운영한다.
차주가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는 편의 공간도 마련했다. 라운지는 총 29석 규모로 갖춰졌으며 해운대에 위치한 사진전문미술관인 고은사진미술관과 협업해 다양한 예술 작품과 전시 도록을 감상할 수 있는 별도 공간을 조성했다.
한편, 동성모터스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는 10월 16일까지 부산 지역 5개의 서비스센터(해운대·서면·사상·금정·부산롯데마트)에서 30만원 이상 유상 수리를 받은 소비자에게 오리지널 액세서리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