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폭스바겐 '아틀라스'에 '다이나프로 HPX' 공급

입력 2026년09월28일 09시45분 김성환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18·20·21인치 규격으로 제공
 -전략적 파트너십 한 층 강화

 

 한국타이어가 폭스바겐 대형 SUV '아틀라스'의 북미 판매 제품에 SUV 전용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이나프로 HPX는 18·20·21인치 규격으로 공급한다. 해당 제품은 사계절 우수한 핸들링과 제동력을 바탕으로 편안한 승차감과 정숙성을 제공하는 SUV 전용 타이어다. M+S(Mud+Snow) 표기가 적용됐으며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눈길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톱니 모양의 블록이 맞물려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3D 그립컨트롤 사이프’ 기술로 블록 강성과 그립력, 핸들링 성능을 높였다. 또 내마모 성능을 강화한 올시즌 컴파운드와 넓어진 접지면을 적용해 마일리지 성능을 키웠다. 여기에 그루브 내부의 ‘널링’ 기술과 최적화된 멀티 피치 배열을 적용해 주행 소음을 줄이고 편안한 승차감과 정숙성을 강화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폭스바겐그룹 산하 주요 브랜드의 핵심 차종을 아우르는 신차용 타이어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또 현재 폭스바겐 브랜드의 40여 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원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