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체로키 L 600만원..전동 사이드 스텝 제공
-기존 지프 차주 재구매 혜택 3%→6%로 확대
-사고수리 자기부담금 최대 50만원 지원
스텔란티스코리아가 신형 지프 그랜드 체로키 L 출시를 맞아 랭글러, 글래디에이터 구매자를 대상으로 금융 지원과 재구매 우대 등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하나캐피탈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해 뉴 그랜드 체로키 L을 구매하면 600만원을 지원하고 전동 사이드 스텝을 무상 장착한다. 기존 지프 차주가 그랜드 체로키 L 구매 시 기존 3%였던 재구매 우대율도 6%로 높였다. 올해 말 까지는 구매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보험을 통한 사고수리 시 사용할 수 있는 자기부담금 쿠폰을 최대 50만원까지 제공한다.
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에도 별도 금융 혜택을 적용한다. 하나캐피탈 이용 시 랭글러 사하라는 1,300만원, 스포츠는 1,100만원의 구매 지원을 받을 수 있다.또한 글래디에이터는 200만원 구매 지원과 전동 사이드 스텝을 함께 받거나 250만원 상당의 구매 지원 혜택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도 있다.
한편, 자세한 구매 조건은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과 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